log: 구구절절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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지난 주에 봄왔어요. 새들 노래 불었어요. 하지만 금요일 많이바람하고 비가 왔어요. 지금 춥네요. 지금에 새들 아파서 고함 지르다. 새들가 “봄 어디어요?” 말 해어. 아마 내일 날씨가 좋아. 아마 새들 안 죽할어요. 아마. 모르요. 궁금해요.

아직 한국어 공부해요. 요즘에 수업이 없어 크래서 TV하고 컴프터하고 책 사용어요. 더 힘들어 갈지만 시간하고 끈기만아요. 부산에 살예요. 그리고 배우서 좋은 이유 어요. 하국어고싶어요. 구구절절 알아고싶어요. 진 짜 힘들 일 내 몫이야. 아는 게 힘이란지만 전 아는 게없어요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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